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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6일 인사발표, 김승연 회장 장남 전무 승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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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누리 기자

승인 : 2015. 12. 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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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6일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들을 포함한 임원 정기인사를 발표한다.

5일 재계와 한화 등에 따르면 이번 인사에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상무는 전무로 승진이 유력시 된다.

김 상무는 지난해 연말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하면서 임원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한화의 사업부문별 대표이사들도 모두 부사장으로 승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그룹의 이번 임원 인사 규모는 1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해졌다.
문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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