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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상무, 전무 승진…한화 정기 인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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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12. 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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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김동관전무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한화그룹은 2016년도 정기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직급별 승진인원은 부사장 4명, 전무 10명, 상무 36명, 상무보 57명, 전문위원 7명 등 총 114명이다.

한과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성과와 현장중심‘의 인사원칙에 입각해 영업, 신사업, R&D 등 도전적 사업환경의 최일선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해낸 임원을 적극적으로 등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인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한화그룹의 태양광, 시내 면세점 사업자 선정 등 신사업 분야에서 성과를 이루어낸 이들이 대거 발탁된 점이다.

먼저, 한화그룹의 태양광 계열사인 한화큐셀의 영업실장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관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한화는 “지난 2월 태양광 계열사를 ’한화큐셀‘로 통합해 셀 생산규모 기준 세계 1위의 태양광 회사를 탄생시키는데 기여했고, 세계 전역에서의 대규모 사업수주 등 통해 올해 한화큐셀이 3분기 매출 4억2720만달러 순이익 5240만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데 핵심적인 공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한화/화약 부문의 최양수 대표이사, ㈜한화/방산 부문의 이태종 대표이사, ㈜한화/기계 부문의 김연철 대표이사를 각각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한, 계열사 대표이사를 지내고 최근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인력팀장으로 옮긴 권혁웅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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