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총 예산 45억여원을 투입 농어촌지역 주택개량사업 72동, 빈집정비사업 70개소(107동)에 대한 주민 만족도 제고와 위해요소 제거 및 경관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청소년 탈선 및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은 농어촌 지역 빈집을 대상으로 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철거하고 비용을 부담하는 등 농·어민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마을 미관 향상에도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주택 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 해체사업의 지속 추진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정주의욕 고취 및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