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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산업장관, 주한유럽기업과 소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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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12. 1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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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회장 및 유럽 주요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통해 윤 장관은 “외국인 투자 관련 규제 완화와 제도 개선 등을 통해 한국의 투자 환경이 계속해서 개선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주한 외국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며 “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서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ECCK는 지난 2012년 설립됐으며, 주한유럽기업의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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