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1사 1교 금융교육’을 추진한 공로로 교육부 장관상(공공기관 부문)을 수상한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전국의 금융회사 본·지점과 인근 초중고교가 자매결연을 하고 금융회사 직원이 해당 학교를 방문하거나 학생들을 금융사 점포로 초청해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까지 전국 초중고교의 22.1%인 총 2531곳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이 중 1892곳이 41개 금융사의 1716개 점포와 결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