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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터닝메카드’ 등 인기 완구 최대 73% 할인 ‘선물 특가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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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5. 12. 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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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완구 특가전을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 한해 아이들에게 사랑받았던 100여종의 완구제품을 최대 73% 할인하는 이벤트다.

특히 최근 극심한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손오공의 ‘터닝메카드’를 15일과 16일 이틀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총 1만개 한정 판매한다. 터닝메카드는 애니메이션의 인기에 힘입어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올해 최고의 인기 장난감이다.

또 위메프는 15일 ‘STEP2’의 디자이너 주방놀이, 종합주방놀이, 미니주방놀이를 각각 100개씩 한정수량으로 11만9000원에 특가 판매한다. ‘STEP2’는 역할놀이로 아이들의 EQ 개발을 돕는 완구 세트다. 또한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맘스보드(50X70)’는 16일 단 하루 100개 선착순으로 1만79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또봇’ ‘바이클론즈’ ‘폴리’ ‘시크릿쥬쥬’ ‘콩순이’와 정토이즈 ‘가베’와 ‘자석블럭 크리스마스 패키지’ 등 총 2000여개의 장난감과 교육완구를 준비했다. ‘김영만 키난빌 반짝커 겨울이야기’ 한정판은 위메프 단독구성으로 판매한다.

위메프 스포츠·자동차·완구 유중현 사업부장은 “지난여름부터 터닝메카드가 워낙 인기가 많아 물량확보에 특히 힘썼다”면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인기 아이템은 조기 품절이 예상되는 만큼 위메프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 완구제품을 구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1일까지 BC·현대·삼성·롯데·하나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해당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31일까지 신한·국민·NH농협카드 등으로 30만원 이상 결제 시 10개월 무이자할부가 적용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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