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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터닝메카드 효과...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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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9. 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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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8일 오전 9시5분 현재 손오공은 전일 대비 320원(6.03%) 오른 5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남국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경쟁완구 출현이 부재하다는 점에서 터닝메카드로 인한 실적개선 기대감은 유효하다”며 “카봇 역시 시즌2 방영과 함께 신제품을 출시하는 점도 손오공의 완구매출 상승에 기여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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