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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쌩(生生)달리자! 홍주성한바퀴’ 프로그램은 홍주읍성(사적 제231호)에서 안회당, 홍주아문, 외삼문, 홍화문을 활용한 홍주의 역사프로그램이다.
평일에는 ‘안회당, 연꽃향기에 취하다’로 안회당에서 찾집을 운영해 체험비 1000원으로 홍성사랑장학회에 523만원 전액 홍성사랑장학회에 기부했다.
또 △안회당, 어린이 다례교실 △홍주목사 생생(生체生험)체험학교 △홍주목사, 교과서로 떠나는 홍주천년 여행 △안회당, 이야기 한국사 △안회당, 차문화교실 △나는 홍주읍성 생생(生生) 알리미 △생생문화재 지킴이 봉사단을 운영했다.
군은 사적 제231호인 홍주읍성을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말마다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함께 생생한 역사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승우 문화관광과장은 “홍성의 문화재를 활용하여 전국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홍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2016년도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홍성을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