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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기부문화의 사회적 확산은 물론 KEB하나은행과 국립암센터의 동반성장을 위한 것으로, KEB하나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2억원을 지정기탁하기로 협약했다.
또 KEB하나은행의 ‘행복나눔공익신탁’ 및 ‘행복나눔통장’ 등 공익성 금융상품을 통해서도 국립암센터발전기금 조성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KEB하나은행의 공익성 금융상품인 ‘행복나눔공익신탁’은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신탁으로 수탁자는 신탁계약에 정한 바에 따라 재산을 관리운영하고 위탁자가 목적한 공익사업에 집행하는 기부형 신탁상품이다. ‘행복나눔통장’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으로, 가입시 고객이 등록한 지정단체에 본 상품의 거래 실적에 따라 KEB하나은행이 후원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함영주 행장은 “암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립암센터발전기금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KEB하나은행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공익신탁 등 금융상품 개발을 통해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