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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의 3D프린팅 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3D프린팅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 기업 등을 직접 찾아가 3D프린팅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아 대상의 이름표 만들기, 초등학생 대상의 팽이 만들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약 2만5000천여 명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3D프린팅을 접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3D프린팅 이동교실‘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루돌프, 별 등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만드는 체험교실로 진행됐다.
발산지역아동센터 김효순 센터장은 “아이들이 생각하던 것을 눈앞에서 실제로 출력하니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데도 좋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미래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