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부모가 변했다?…그때는 ‘차 조심’ 시키면 됐는데 요즘에는..?
너무나 달라진 시대만큼, 부모들의 걱정도 바뀌게 되었는데요
그때 그 시절과 지금! ‘어떤 것’ 들이 있을까요?
[연락 방식]
“기술은 발전했는데 걱정은 더 많아짐”
*90년대
“해 지기 전에 들어와”│집 전화│삐삐
*2026년
위치 공유 앱│카톡 안 읽으면 걱정│CCTV·키즈워치
[공부 관리]
“도구는 바뀌었는데 경쟁은 더 심해짐”
*90년대
문제집│학원 숙제 검사
*2026년
AI 학습앱│온라인 과외│태블릿 학습
[놀이터 풍경]
"아이들은 해와 땅을 잃었다"
*90년대
운동장, 골목 축구│해질 때까지 놀이
*2026년
실내 키즈카페│스마트폰·게임 학원 스케줄
[부모의 걱정]
“걱정의 종류가 달라졌다”
*90년대
성적│교통사고
*2026년
디지털(게임,SNS 등)중독·사이버폭력│학교폭력, 강력 범죄
[밥상 풍경]
"가족이지만 개인은 개인?"
*90년대
TV 보며 가족 식사
*2026년
각자 스마트폰
배달 음식 증가
[경제적 부담]
“육아는 점점 프로젝트가 되고 있다”
*90년대
태권도, 피아노 등 예체능 학원│성적 관리 학원 한 곳
*2026년
영어유치원 등 선행학습│AI·코딩교육 등 여러 곳
[부모의 역할]
“강한 부모에서 편한 친구로”
*90년대
통제형│공감보다 예의와 규칙 강조
*2026년
심리 케어│친구 같은 부모, 감정 코칭
“당신은 어느 시대 부모에 더 공감하나요?”
시대는 달라졌고, 부모의 상황도 많이 달라졌지만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은 똑같겠죠?
-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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