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말 공사 납입자본금은 1조6800억원→1조8300억원으로 증가하고, 지급보증배수(법상 한도 50배)는 42.0배→39.2배로 낮아지는 등 재무건전성 개선됐다.
공사에 대한 정부 지분율은 61.6%→ 64.8%(+3.2%)로 증가했다.
현재 공사의 수권자본금 한도를 2조원에서 5조원으로 상향하는 공사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심의중에 있다.
금융위원회는 공사 납입자본금이 수권자본금 한도(2조원)에 근접하므로 동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공사의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