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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주차테러 걱정 뚝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50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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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12. 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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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_아이나비QXD950View_02
아이나비 QXD950 뷰 / 제공=팅크웨어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업계에서 경쟁사 대비 혁신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7월 출시한 ‘아이나비 QXD950 뷰’는 야간 주차 녹화에 최적화된 슈퍼나이트 비전으로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보정 솔루션 ‘슈퍼 나이트 비전’과 장시간 주차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타임 랩스’가 최초 탑재됐다. ‘슈퍼 나이트 비전’은 번호판 식별이 어려운 야간 주차 환경에서도 이전 제품 대비 최대 10배 향상된 밝기를 구현한다. ‘타임랩스’는 기존 녹화시간의 14배인 82시간까지 모든 상황을 빠짐없이 기록한다.

주기적인 메모리 포멧 필요 없는 ‘포맷프리 2.0’ 기능으로 녹화 영상을 AVI로 저장,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휴대폰이나 PC를 통해 녹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블랙박스 영상의 안정성과 업계 최다 최첨단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적용으로 교통사고 방지 및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한편 팅크웨어는 ‘Think Small’이라는 슬로건 아래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블랙박스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와 ‘세이프업 케어 서비스’로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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