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친환경 SUV’ 렉서스 NX300h, 가격 130만원 인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05010001951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1. 05. 11: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EXUS NX300h (4)
렉서스 NX300h / 제공=도요타코리아
렉서스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NX300h’의 가격을 인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NX300h가 정부로부터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지정됨에 따라 개별소비세·교육세 감면(최대 130만원)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슈프림(표준형)과 이그젝큐티브(고급형) 트림의 새 판매가격은 각각 5550만원, 6250만원이다.

아울러 취득세·등록세 감면(최대 140만원)과 공채매입감면(최대 200만원)을 비롯해 공영주차장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렉서스는 지난해 ES300h와 NX300h 등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증가로 전년 대비 23% 성장한 7956대를 판매해, 역대 최다 판매기록을 달성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