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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환경부와 ‘온실가스 줄이기’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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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1. 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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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5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환경부 및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온실가스 줄이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온실가스 줄이기’실천운동에 KEB하나은행과 DGB대구은행이 함께 자발적으로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KEB하나은행은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에 전국 930여개의 영업점이 참여하고, 이를 통해 절감된 전기료 등 비용은 나무심기, 온실가스 감축 시설투자,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

또 전 직원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서약과 통장이나 고객용 봉투에 온실가스 줄이기 메시지 인쇄 등 다각도의 노력과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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