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온실가스 줄이기’실천운동에 KEB하나은행과 DGB대구은행이 함께 자발적으로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KEB하나은행은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에 전국 930여개의 영업점이 참여하고, 이를 통해 절감된 전기료 등 비용은 나무심기, 온실가스 감축 시설투자,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등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
또 전 직원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서약과 통장이나 고객용 봉투에 온실가스 줄이기 메시지 인쇄 등 다각도의 노력과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