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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넥센타이어를 맨시티 FC 선수로 의인화해 승리하는 모습을 그렸다. 넥센의 뛰어난 기술력과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를 표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맨시티 FC의 실제 팬들과 함께 촬영해 현실감을 극대화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8월 맨시티 FC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 홈구장 내 발광다이오드(LED) 광고를 비롯한 ‘넥센타이어 스킬 챌린지 컵’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맨시티 FC 선수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넥센히어로즈와의 스포츠 마케팅 등 보다 더 공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