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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델은 유로6를 만족하는 블루H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 복합연비 15㎞/ℓ(도심 13.9·고속 16.6)를 달성한다.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각각 120마력, 30.6㎏·m이다. 시트로엥에 따르면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 회전 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돼 일상생활에서도 시원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차량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시동을 걸어주는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이 탑재된다. 후방 카메라, 스마트키 시스템, 6개의 에어백,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이 제공된다.
국내 시장에는 시트로엥 C4 피카소 인텐시브 한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3690만원이다.




![[시트로엥] 시트로엥 C4 피카소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1m/07d/2016010701000843400042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