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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행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을 비롯해 금호타이어 본사, 연구소, 공장 임직원 등이 참여했다. 박 회장은 8일에 열렸던 그룹 상반기 임원 전략경영세미나에서 금호타이어를 세계적인 회사로 키우겠다고 밝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초 준공을 앞둔 미국의 조지아 공장을 기반으로 세계 최대 타이어 시장인 북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일본 요코하마고무와의 기술 제휴와 공동 연구개발 등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올해 그룹의 경영방침인 ‘창업초심’으로 돌아가 무엇보다 품질을 최우선 하는 금호타이어로서 시장의 확고한 믿음을 얻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금호타이어, 2016 신년산행(2)](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1m/10d/20160110010010049000519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