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와 함께하는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으로 지난해 총 10명의 남녀 유망주들이 훈련비 지원을 받았다.
올해도 중학교 3학년 이하 국내 선수를 대상으로 지난 ‘2015 회장배 랭킹대회’와 이번 ‘KB금융 코리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 2016’ 등 주요 대회 성적 등을 고려해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장학금을 받을 꿈나무들을 선정하게 된다.
KB금융은 김연아가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06년 후원을 시작한 이래 피겨 스케이팅을 비롯한 동계 종목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피겨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컬링, 쇼트트랙,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