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에너지, 인천 청라복합문화센터 건립… 지역사회와 상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11010005562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6. 01. 11. 10: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1_청라복합문화센터 전경
포스코에너지가 건립해 11일 개관한 인천 청라복합문화센터 전경. /제공 =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에너지가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위한 시설 건립을 통해 지역상생에 앞장선다.

포스코에너지는 11일 윤동준 사장, 안상수 국회의원, 이학재 국회의원, 강범석 서구청장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서구 경서동 청라국제도시 중앙호수공원에 위치한 청라복합문화센터에서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라복합문화센터는 수영장·헬스장·에어로빅실 등 체육시설과 공연장·전시실·문화강좌실과 같은 문화공간을 갖춘 복합문화시설로 설계 됐으며 이날 지하1층·지상2층 규모에 25m 6개 레인을 갖춘 수영장·헬스장 등 최신의 체육시설이 1단계로 우선 건립돼 개관했다.

최근 청라국제도시는 인천의 중심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인구가 급격히 유입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포스코에너지는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통하고 함께 상생하기 위해 청라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했다.

이날 개관식에서 윤 사장은 “청라복합문화센터가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청라국제도시에 문화의 향기를 불어넣는 쉼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난 50년동안 포스코에너지가 인천 서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만큼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인천 서구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