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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공주지점 임희성 부장은 지난해를 포함해 7년 연속 최다 판매직원에 선정됐다. 2001년 8월 현대차 판매 영업을 시작한 이래 누적 판매량 4278대를 기록했다.
임 부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고객 특성에 맞는 맞춤형 판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초심으로 돌아가 현장에서 더 적극적으로 고객에게 다가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 서울 강동지점 강혁주 차장(326대), 대전지점 김기양 부장(318대), 서울 혜화지점 최진성 부장(257대), 경기 수원지점 권길주 차장(255대), 전남 목포하당지점 김기영 부장(244대), 경기 발안지점 남상현 차장(243대), 제주광양지점 장재혁 차장(243대), 인천 주안지점 윤돈기 부장(240대), 의정부지점 김주선 부장(239대)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