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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 ‘북한 핵실험 규탄’ 1인 피켓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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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6. 01. 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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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1인시위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는 서산 1호 광장 분수대 앞에서 북한의 제4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1인 피켓 릴레이를 벌이고 있다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가 12일 오전 7시부터 서산 1호 광장 분수대 앞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한의 핵 실험을 규탄합니다’란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내걸고 ‘자문위원 1인 피켓 릴레이’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북 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지난 6일 실시된 북한의 제4차 핵 실험을 규탄하고, 우리 사회의 통일의지를 다시 한 번 결집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송낙인 민주평통 서산시협의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에게 통일·대북정책에 대해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헌법기관”이라며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이 북한의 핵 실험을 계기로 통일의지를 다지고 직접 행동에 나섰다는 데 이번 1인 릴레이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12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된 ‘북 핵실험 규탄 1인 릴레이’는 이날 오후 7시까지 12시간 동안 계속된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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