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은행, 올해 은행권 첫 예금금리 인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14010008960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1. 14. 1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리은행이 새해 들어 처음으로 일부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올렸다.

우리은행은 12일부터 정기예금 상품 3종류의 금리를 0.15%포인트 인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입기간 12개월을 기준으로 우리웰리치주거래예금의 약정 이율은 1.45%에서 1.60%로 올랐고, 우리웰리치100예금은 1.25%∼1.35%에서 1.40%∼1.50%로 인상됐다.

이번에 금리가 인상된 상품은 지난해 우리은행이 계좌이동제 시행에 대비해 놓은 주거래고객 패키지상품이다.

우리은행이 예금금리를 인상하면서 다른 시중은행들도 금리인상 대열에 합류할지 주목된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