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올 뉴 K7’ 신차 발표회에서 기아차 모델들이 차량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형 K7은 전륜 8단 자동변속기, 헤드업 디스플레이, 크렐 프리미엄 사운드 등이 특징이다. 주력 모델인 2.4 가솔린은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24.6㎏·m, 복합연비 11.1㎞/ℓ다. 가격은 2.4 가솔린 3090만만원, 2.2 디젤 3370만원, 3.3 가솔린 3490만~3920만원, 3.0 LPi 2495만~309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