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우디 대치 센터 오픈…하루 최대 60대 차량 정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28010018611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1. 28. 14: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우디 대치 전시장
아우디 대치 전시장·서비스센터 / 제공=아우디코리아
아우디코리아는 서울 지역 최대 규모의 아우디 대치 전시장·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운영은 아우디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가 맡는다. 지상 1·2층의 전시장은 총 2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지하 1층의 서비스센터는 하루 최대 60대 차량의 정비가 가능하다. 하나의 워크베이에 두 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돼 작업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도 곧 시행할 예정이다.

아우디 관계자는 “대치 센터는 서울 강남·송파·강동 지역 고객에게 최고의 세일즈 서비스와 신속하고 정확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