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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1주년 기념 “설 귀성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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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2. 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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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티볼리 / 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탄생 1주년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다양한 차량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레저용 차량(RV) 전 차종에 대해 무상보증 기간을 5년 10만㎞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설을 맞아 일시불과 정상할부로 구매하면 귀성비를 지원한다. 설 귀성비는 코란도 C 80만원, 렉스턴 W 100만원, 코란도 스포츠 20만원이다.

코란도 C는 귀성비 외에도 매립형 8인치 스마트미러링 내비게이션 증정 또는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이와 함께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선수율 없이 2.9%(48개월)~4.9%(72개월) 할부를 운영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43만원 상당의 스키드플레이트를 무상 장착해 준다.

체어맨 W CW 600·CW 700 모델을 일시불 또는 5.9% 할부로 사는 고객에게 4트로닉 시스템(274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한다. 체어맨 W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은 최고급 크루즈여행 상품권(1000만원)을 지급한다.

RV 전 차종에 대해 공무원·교사·군인·군무원이 구입하면 10만원, 여성고객·신입사원(입사 5년 이내)이 코란도 C 또는 티볼리를 사면 10만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7년 이상 경과차량(2009년 1월 31일 이전 등록 차량) 보유 고객이 코란도 C, 렉스턴 W,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추가로 깎아준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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