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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지난달 내수 전년 대비 21.7%↓…스파크·임팔라 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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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6. 02. 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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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라 출시 현장사진_5
임팔라 / 제공=한국지엠
한국지엠이 지난달 총 4만919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9279대로 전년 동월 대비 21.7% 감소한 가운데 더 넥스트 스파크는 4285대, 임팔라는 1551대가 팔렸다. 수출은 3만9915대, 반조립부품수출(CKD)은 5만382대였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더 넥스트 스파크, 임팔라, 트랙스 디젤 등으로 내수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을 달성했다”며 “올해는 친환경차 볼트와 성능을 개선한 캡티바 등 7개 이상의 신모델 출시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이달 말까지 차종별 최대 210만원 할인, 스파크·크루즈·말리부는 최대 36개월 전액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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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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