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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농협은행장, 현장소통 위해 전국 영업현장 방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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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6. 02. 0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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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1일 서울영업본부를 방문한 이경섭 농협은행장이 직원들에게 ‘농협금융의 안정적 수익센터 역할 회복’ 등을 위한 경영 방침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제공 = 농협은행
이경섭 농협은행장이 올해 경영목표로 ‘농협금융의 안정적 수익센터 역할 회복’을 내세운 가운데 지난 1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영업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이 행장이 이달말까지 전국 영업현장을 순회하며 영업점장, 직원, 거래기업체 등을 직접 찾아다니는 현장중심의 소통경영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1일 서울영업본부를 방문한 이 행장은 대회의실에서 관내 사무소장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본부의 영업점 지원 계획을 보고 받고 올해 경영방침에 대한 특강 및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서 이 행장은 “천만관객을 동원한 한국영화의 공통점은 주인공이 스타플레이어 1인이 아닌 여러 명의 주인공이었다”라며 “본부장, 영업점장들이 선두에서 주인공이 되어 변화를 잘 이끌어 주고 두 배를 벌어야 손익목표 달성이 가능하다는 점을 전 직원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전파해 달라”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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