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금융기관 최고경영자(CEO)들의 심도 있는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국내 금융산업에도 올바른 노동개혁이 이루어지고 성과주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회의는 하영구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회장 모두발언까지만 공개하고, 본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회원사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KEB하나은행, 국민은행, 한국씨티은행, 한국산업은행, 농협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수협중앙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주택금융공사, 대구은행, 부산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감정원, 신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금융결제원, 한국금융연수원, 우리에프아이에스, 한국자금중개, 서울외국환중개, 한국금융안전,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기업데이터, 전국은행연합회, 우리카드 등 총 34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