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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재혼컨설팅 업체 ‘용감한 웨딩’ 대표이자 전직 걸그룹 ‘엔젤스’ 멤버 한미모 역을 맡은 장나라는 시트로엥의 디젤 크로스오버 모델 C4 피카소를 탄다. 시트로엥 C4 피카소는 유니크한 디자인,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 실용적인 내부공간 등이 돋보인다.
30대 싱글대디 송수혁 역을 맡은 정경호는 푸조의 인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푸조 3008을 탄다. 푸조 3008은 볼륨감 있는 세련된 디자인, 뛰어난 연비, 다양한 수납공간이 인상적이다. 아울러 대학시절 송수혁의 절친한 친구인 구해준 역을 맡은 권율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인 푸조 508을 타고 등장한다.
한편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넘은 1세대 요정 걸그룹의 현재 이야기와 그녀들과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특히 장나라·유인나·유다인·서인영이 30대 여성들의 현실적인 사랑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




![[시트로엥] C4 피카소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2m/03d/2016020301000581100029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