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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미취학 아동 한글교육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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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2. 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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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_드림스타트2016년_취약계층_미취학_아동_한글교육사업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취약계층 미취학 아동 한글 교육 사업을 위해 (주)교원 구몬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진나해 진행한 ‘취약계층 미취학 아동 독서논술 지도’ 사업 모니터링결과와 2016년도 드림스타트 미취학 아동의 ‘부모님 대상 사전욕구조사결과’를 반영해 올해는 ‘취약계층 미취학 아동 한글 교육’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주)교원 구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122개 어린이집 영유아 5000명의 ‘사랑의 밥그릇 저금통’으로 조성된 동부희망케어센터의 후원금 500만원과 (주)교원 구몬의 수업료 일부 후원에 힘입어 이뤄졌으며 진단 테스트를 통해 개인별 학습 수준을 점검 한 후 개인별 · 수준별 · 맞춤형 한글 수업이 제공된다.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주)교원 구몬과의 협약을 통한 한글교육 사업으로 취약계층 미취학 아동들이 취학 전 기초적인 한글수업을 통해서 아동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취학 후 학습의욕 및 성취도를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자기주도의 학습습관을 형성하는 힘이 길러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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