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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내 물이 흐르는 구간에 자란 수목은 유수 흐름에 지장을 주며, 특히 집중호우로 떠내려 오는 부유물이 걸려 유속을 저하시키고 수위를 상승시켜 인근 지역 침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지역 주민의 재산보호와 안전을 위해 실시했다.
와부읍 자율방재단(단장 김광수)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하천 내 수목 약 5톤을 제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2월 중 자율방재단과 함께 월문천 내 위험수목 제거작업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승제 와부읍장은 “집중호우시 침수 피해 발생에 대비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번에 실시한 수목 제거작업과 같은 재해 예방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