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도의회 의원과 정책협의회 ‘현안사업 공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218010010704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2. 18. 17: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정의 원활한 업무 협조체계 구축 및 주요사업 도비지원 협의
도의원정책협의회
이성인 구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도의회 의원과의 정책협의회
경기도 구리시가 ‘2016년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도의회의 의원들과의 협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구리시는 지난 16일 시청대회의실에서 이성인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안승남 경기도의회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 재정에 따른 도 차원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협의회를 가졌다.

이성인 시장 권한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도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각종 사업 예산 확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인 권한대행은 “열악한 재정자립도와 금년부터 부담해야 할 별내선 복선전철 부담금으로 인해 주요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시민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위해서도 그 어느 때보다도 도의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비롯해 많은 도움을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안승남 도의원은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며 도 주관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로 필요한 예산의 적기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의원들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화답했다.

이날 회의는 간부공무원 10여명이 배석한 가운데 수택2동 주민센터 및 공영주차장 건립사업 등 13건의 도비와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에 대해 해당 부서별 설명을 시작으로 자유토론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별내선 복선전철사업 추진, 관내 과속방지턱 규정 준수, 메르스 피해 소상공인 지원, 혁신교육도시 활성화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시는 “앞으로 도의원들과의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시의 주요정책 및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 확보에 대해 협조를 구하고 시책 추진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