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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원광대학교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는 안전한 진료비 결제와 함께 거래 신뢰도 제고를 통해 보다 용이한 비자 발급을 기대할 수 있게 됐고, 원광대학교병원 역시 자금 정산이 간편해지고 외국인 환자의 채무불이행에 따른 위험부담을 경감할 수 있게 됐다.
송용민 KEB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 전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원광대학교병원을 찾는 외국인환자들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의료관광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호남지역의 외국인환자 의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2015년 2월부터 의료관광 신상품 개발과 더불어 KEB하나은행 해외지점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환자의 의료서비스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 9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국제의료협회와 외국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MOU, 지난 1월 자생한방병원과 외국인 환자 대상 Medical 결제 서비스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2009년 국제진료협력센터를 개설, 연평균 1700여 명의 외국인환자를 유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