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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민원실은 입주를 시작하는 1300여명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설치 운영되고 있으며 입주시 필요한 제증명 발급, 전입신고, 확정일자 등 행정서비스 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복지 상담, 바우처 신청 등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송재련 동장은 “어르신, 거동이 불편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매실동 주민센터는 오는 3월 18일까지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주민들의 입주를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