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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부패방지 최우수 기관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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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6. 02. 2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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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사장 김용진)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15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6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정책 이행충실도 △행동강령 솔선수범을 통한 반부패 문화확산 노력 △기관 특성에 맞는 부패방지 시책 개선수준 등을 평가한다.

동서발전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반부패 인프라 구축 부문과 부패공직자 발생 부문에서 만점을 받아 최종점수 97.4점으로 1등급을 달성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15년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서 공직유관단체 2그룹(27개 기관)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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