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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보고회에는 34개 분야 안전지킴이와 간부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분야별 안전지킴이가 시행한 안전점검 성과와 활동사례를 발표하고 2016년 계획과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토론했다.
보고회를 마친 후 안전지킴이와 공무원 100여명은 서울 동작구에 있는 보라매안전체험관으로 이동하여 재난안전체험을 실시했다.
안전지킴이의 실질적인 역량강화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몸에 익히기 위하여 특별히 기획했다.
체험은 지진체험·붕괴탈출·태풍 비바람 체험 등 자연재난체험, 화재대피체험·완강기사용·교통사고체험 같은 인적재난체험으로 구성됐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안전사고에는 설마가 없다. 재난·재해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며 공무원들과 시민 여러분이 협력하여 안전사고 없는 남양주를 만들기 위하여 안전지킴이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