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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24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대강당에서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교·교사와 금융회사 직원 등 80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임유진 성남여중 교사 등 11명이 개인부문에서, 김포 통진고 등 15개교가 단체부문에서 금감원장을 수상했다. 전남일 성보중 교사 등 11명은 금융협회장상을 받았다.
이밖에 김준환 NH농협은행 차장 등 20명이 금감원장상을, 권현주 미래에셋생명 지점장 등 14명이 금융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진웅섭 금감장은 축사를 통해 “짧은 기간임에도 전국 초·중·고교의 25%가 금융회사와 결연을 맺은 성과는 학교와 전 금융권이 조기 금융교육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참여 학교와 금융회사가 더많이 동참하도록 하는 등 보다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