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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제20대 총선 구리시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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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2. 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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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의원-최종
윤호중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리시 국회의원)이 4.13총선을 50일 앞둔 24일 제20대 총선 구리시지역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윤 의원은 구리시 지역구에서 17대와 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재선 국회의원이다.

통합민주당 사무총장을 역임한 중진의원이면서 김종인 대표체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성장본부장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경제정책통이다.

윤 의원은 별내선 조기착공, 구리선 조기확정, 월드디자인시티 완성 등을 이번 선거의 주요공약으로 내놓고, 구리시를 ‘사통팔달의 교통중심도시, 일자리복지의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윤 의원은 “초심의 마음으로 구리시민을 하늘처럼 모시고, 중산층과 서민도 성실히 일하면 더 잘살 수 있는 나라,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의원은 예비후보등록과 함께 출마기자회견을 준비했으나, 국회가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에 들어감에 따라 출마기자회견과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추후로 연기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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