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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100분간 열띤 논의’ 6개 안건 중앙부처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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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2. 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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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협의회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회장 이석우 남양주시장(중앙)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회장 이석우 남양주시장)가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개정 등 6개 안건을 중앙부처에 건의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25일 민선6기 제3차 정기회의를 전주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고 6개 제도개선 안건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회장), 이승훈 청주시장(부회장)을 비롯해 10개시 단체장과 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전국 대도시의 공동발전과 건의안건에 대해 예정된 시간을 30분 가량 넘기며 현안문제와 제도개선의 필요성, 개정 문구까지 심도있게 논의했다.

건의 안건은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개정 △LPG 승용차 사용제한 규제 완화 △행정광고물 설치 완화 △저수지 사용료 면제 △표준시장단가 규정 개정 △대도시 직제 설치 등 6건이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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