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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 “‘배당플러스찬스펀드’로 배당주·공모주 동시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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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2. 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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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배당플러스찬스펀드
최근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배당주와 공모주에 투자하는 혼합형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TB투자증권의 경우 2014년 9월 15일 설정된 ‘KTB 배당플러스찬스펀드[채권혼합]’ 설정일 대비 6.21%, 1년 수익률 4.77%를 기록(2015년 12월31일 기준)하는 등 좋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KTB배당플러스찬스펀드’는 투자 메리트가 높은 배당주와 중대형 공모주 투자를 통해 장기 안정적 성과를 추구한다. 또한 금리변동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국공채 중심의 안정적인 채권에 분산투자한다.

배당주 포트폴리오는 △배당 및 자사주매입 등 주주에게 기업이 창출한 가치를 환원하고 있는 기업 △한국 경제 및 사업구조 변화에 따른 가치 성장이 가능한 기업 △기업의 내재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는 기업을 기준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 세 가지 기준에 근거해 배당주를 선정, 코스피 평균 배당수익률을 초과하도록 구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공모주 투자 결정 역시 엄격한 절차를 거쳐 공동 의사결정으로 이뤄지며, 투자대상 1차 선정 후 투자운용회의와 담당매니저의 심층분석 단계를 거친다. KTB자산운용 및 외부 리서치를 활용한 철저한 기업 분석에 따른 가치 평가를 통해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투자 수익 극대화도 추구하는 것이 강점이다.

현재욱 KTB투자증권 영업추진팀장은 “하나의 펀드로 두 가지 스타일의 투자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상품” 이라며 “특히 최근 시장의 관심으로 떠오르는 중대형 IPO종목에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펀드의 보수는 클래스 A형이 선취수수료 0.5%와 신탁보수 연 1.0%이고, 클래스 C형은 신탁보수 연 1.4%다. KTB투자증권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제한사항은 없다. 중도 환매 시 환매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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