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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배당플러스찬스펀드’는 투자 메리트가 높은 배당주와 중대형 공모주 투자를 통해 장기 안정적 성과를 추구한다. 또한 금리변동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국공채 중심의 안정적인 채권에 분산투자한다.
배당주 포트폴리오는 △배당 및 자사주매입 등 주주에게 기업이 창출한 가치를 환원하고 있는 기업 △한국 경제 및 사업구조 변화에 따른 가치 성장이 가능한 기업 △기업의 내재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는 기업을 기준으로 구성하고 있다. 이 세 가지 기준에 근거해 배당주를 선정, 코스피 평균 배당수익률을 초과하도록 구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공모주 투자 결정 역시 엄격한 절차를 거쳐 공동 의사결정으로 이뤄지며, 투자대상 1차 선정 후 투자운용회의와 담당매니저의 심층분석 단계를 거친다. KTB자산운용 및 외부 리서치를 활용한 철저한 기업 분석에 따른 가치 평가를 통해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투자 수익 극대화도 추구하는 것이 강점이다.
현재욱 KTB투자증권 영업추진팀장은 “하나의 펀드로 두 가지 스타일의 투자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상품” 이라며 “특히 최근 시장의 관심으로 떠오르는 중대형 IPO종목에 쉽게 투자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펀드의 보수는 클래스 A형이 선취수수료 0.5%와 신탁보수 연 1.0%이고, 클래스 C형은 신탁보수 연 1.4%다. KTB투자증권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제한사항은 없다. 중도 환매 시 환매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