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해보다 24% 확대해 총사업비 15억을 투입해 848명의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
2개 분야에 217명이 선발되며, 별도로 13개 분야에 대해서는 631명이 구리시니어클럽, 구리실버인력뱅크,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해 실시된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이미 지난 19일 참여자 선발을 위한 신청 접수를 모두 마감해 최종 선발을 마무리하고, 3월 2일부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시 자체사업 및 수행기관 사업장에서 월 30시간 활동하여 매달 2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받게 된다
이성재 사회복지과장은 “100세 시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를 통한 사회참여로서 매년 이 사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으며 또한 지역사회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며 “노인의 능력과 경륜을 활용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기찬 노후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