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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조기상환 평가주기 4개월인 ‘숏텀형’ ELS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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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6. 03. 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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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7일부터 사흘간 조기상환 평가주기가 4개월로 짧게 설계된 파생결합증권(ELS) 등 ELS 4종과 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숏텀형 ELS는 조기상환 평가주기를 4개월로 짧게 설정해 만기 3년까지 조기상환 기회가 총 9번 제공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 12212호는 코스피200(KOSPI 200), 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3년에 조기상환 평가주기는 매 4개월이다.

조기상환조건은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개월), 75%(36개월)이며 원금손실조건이 45%인 구조이다. 상환조건 충족 시 연 8.70%(세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연 11.01%(세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숏텀형 ELS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ELS 12214호는 스탠다드앤드푸어스500(S&P 500), HS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3년에 조기상환 평가주기는 매 4개월이다.

조기상환조건은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개월), 75%(36개월)이며 원금손실조건이 55%인 구조이다. 상환조건 충족 시 연 11.01%(세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조기상환조건이 최초 기준가의 85%로 설정된 ELS도 판매 중이다. ELS 12213호는 KOSPI 200, HS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3년에 조기상환 평가주기는 매 6개월이다. 조기상환조건은 85%(6·12·18개월), 80%(24·30개월), 75%(36개월)이며 원금손실조건이 50%인 구조다. 상환조건 충족 시 연 9.00%(세전)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전 영업점 및 NH투자증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각 상품별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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