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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직장교육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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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6. 03. 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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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6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리소방서(서장 정현모)에서는 3월 직장교육시 유해화학 물질 누출사고시 대원보호와 현장 대응력을 향상하기 위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경북 구미와 화성 삼성공장에서 불산누출로 많은 사상자와 수많은 주민들이 병원치료를 한 사례를 들면서 대응능력 강화차원! 유해화학물질 누출 대응교육을 실시했다.

구리시 관내에는 불산을 취급하는 공장등 업체가 없지만, 황산,염산등 유사 취급하는 업체는 몇군데 있는 실정이다.

불산누출교육은 경기소방학교에서 지난 2월경 실험을 통하여 위험성을 결과물로 이루어진 사항으로 현황활동을 소방공무원들에게 매우 중요한 사항이었다.

서 관계자는 “불산이외 염산,황산 등에 대해 지속적인 교육을 하여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고 전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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