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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12월 경기도가 주관한 2015년 31개 시·군 종합평가에서 대망의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약 2억7000만원의 상사업비와 특별교부세를 받았다.
앞서 2014년도에는 안전행정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에서 총 9개 분야중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개발, 환경산림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경기도에서 1위를 차지하며 6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기도 했다.
시는 이같은 성과가 경기도 시·군중 종합적인 행정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은 물론 도 시책 및 정부정책 주요 분야에 있어서도 경기도 내 자치단체 중 명실공히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이로인해 구리시는 향후 경기도가 주관하는 시·군 평가는 물론 오는 7월로 예정되어 있는 2015년도 정부합동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내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들을 조기에 마련키로 했다.
이성인 시장 권한대행은 “구리시는 해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각 분야 평가 실적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것은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만의 노하우가 극대화 된 결과였다”며 “앞으로도 더욱 분발해서 2016년 평가에서도 부동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2연패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