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아토피 환자 수 및 연간진료비, 입원환자는 지속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질환은 한국인 주요 10대 만성질환 질병부담 중 5위이며 소아청소년기 질병부담순위는 3위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지난해부터 생애주기별 한의약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권장했다.
프로그램은 자연과 더불어 느끼는 도예놀이, 성장발달 기공체조, 한의약식이법 교육, 한약재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영유아가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94%에 달하는 높은 학부모 만족도를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아토피로부터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영유아에 꼬꼬마한방아토피건강교실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