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해설사의 자질 함양과 역량강화를 통한 질 높은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교육은 해설사의 기본 소양이라 할 수 있는 △친절·서비스 분야와 함께 △관광 서비스 강화 분야 전문가를 각각 초빙해 진행됐다.
주된 내용으로는 △관광객의 눈높이에서 해설 △적절한 제스처와 음성 △짜임새 있는 해설과 스토리텔링 기법 등과 함께 △단정한 복장 △진정성 있는 미소 등 이미지 관리법 등이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문화관광해설사로서의 기본소양 함양은 물론 관광객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질 높은 해설 서비스 제공으로 양평 재방문을 유도하고 양평군 문화관광해설사로서의 자부심 속에 활동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문화관광해설사는 용문산관광지, 세미원, 두물머리 등 주요 관광지 9개소에 2~3명씩 총 21명이 배치돼 활동하고 있으며, 사전신청(031-770-2069)을 통해 누구나 해설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