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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집 수동면장을 비롯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총 2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해 실시한 쏘가리, 대농갱이, 다슬기 방류 행사에 이어 수동면에서는 처음으로 빙어 채란상을 구운천에 이식했다.
빙어는 맑고 깨끗한 1급수에 서식하며, 1개월 후 1,000만립의 빙어가 부화하면 채란상을 수거할 예정이다.
한편, 수동면 관계자는 “향후 자생과 번식을 통한 어족 자원 증강이 가능하도록 민·관 합동으로 지속적인 하천 환경 보전 활동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