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싱가폴 지역 기관투자자(VC·PE 등)와 홍콩딜로이트·홍콩상공회의소, 외국기업 등 150여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는 삼성증권·KDB대우증권·대신증권·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증권사와 딜로이트 안진, 법무법인 화우, 그리고 한국투자파트너스·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등 총 8개 기관(총 20명)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들은 컨퍼런스에 참석한 홍콩·대만·중국 및 동남아시아 기업 등을 대상으로 각 기업별 니즈(Needs)에 맞는 상장 관련 정보를 일대일 개별면담을 통해 제공했다.
최경수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컨퍼런스 개최 의의 및 코스닥시장의 장점을 소개하며 아시아지역 우량 외국기업들의 한국 자본시장 진출을 현지에서 직접 독려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앞으로도 국내 증권사 등 기업공개(IPO) 관계기관들과 공동으로 한국자본시장 홍보 및 우량 외국기업 상장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