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 - 지난해 발생한 일회성 비용 마무리로 올해 실적개선 및 흑자전환 예상. 엔진부문 장기공급계약 확대로 인한 수주잔고 증가, 특수부문 해외 수출 가능성. 한화종합화학·한국항공우주 지분 매각을 통한 투자재원 마련, 한화탈레스 기업가치 증대 예상.
△LS - 구리가격 상승에 따른 영업환경 개선. 자회사 LS전선 베트남 자회사의 6월 코스피 상장으로 NAV 상승. 2015년 일회성 비용 마무리되면서 2016년 실적 정상화 예상.
△보령제약 - 카나브 복합제 미국 FDA 임상 1상 승인 완료. 카나브 단일제 국내 매출 증가 및 이머징 수출 계약 확대. 복합제 출시 이후 미국·유럽·일본 등 선진국 시장 진출 예상.
-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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